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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주님을 만나자

이번에 유미상을 통해서 2004년 6월 13일에 홍콩에 있는 일본교회에서 하신 설교의 녹음본입니다.

통역과 함께 있어서 듣기는 불편하여 글로 전달합니다.

2026년을 사는 우리가 올 한해 말씀을 읽고, 믿고 순종함으로 동일한 은혜를 누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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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홍콩에서 3년 산 적이 있었습니다. 예, 제가 홍콩을 기억할 때마다 온 세계에서 온 많은 상품들이 있고 전 세계에서 맛있는 음식들이 다 모여 있고 온 세계 각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넘칩니다. 제가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에 홍콩을 좋아합니다.

산도 있고 도시의 가장 아름다운 문명과 문화가 꽃피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보이는 것들이 풍성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소수의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이 자리에 모여 있는 여러분들을 보고 매우 반갑습니다.


인간의 문명과 문화가 아무리 발달해도 보이는 세계가 아무리 화려해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오늘도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불러내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셨습니까?

어떻게 만나셨습니까?


하나님이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만나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만이 하나님을 정확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저도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성경을 읽는데 마치 하나님이 옆에 찾아오신 것 같았습니다.

살아계신 말씀으로 제게 죄를 드러내시고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 같이 만나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이나 또 환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찬양할 적에는 하나님이 계신 것 같고 뒤돌아서면 허전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이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계시해 주십니다.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는 것처럼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씨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생명의 씨가 심겨져서 영원한 생명이 내 안에서 자라갑니다.

전에 보이지 않던 세계가 열립니다.

전에 막연히 알게 되었던 하나님이 섬세하게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그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구체적으로 순종하십니까?

우리가 성경을 보면 믿어지지 않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에 순종할 때 내가 전혀 믿을 수 없었던 사건들이 우리 삶에 이루어집니다.

다윗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지도를 먼저 보는 것처럼...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을 어떻게 사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길에 빛이 되십니다.

성경을 통해서 내가 어떤 존재로 지어졌는가, 내가 왜 사는가,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이 모든 것이 성경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들어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에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은 순종할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나를 꺾고 나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나를 전폭적으로 의지할 때 죽은 자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납니다.


저는 주님을 전혀 모르는 가운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에 지금까지 25년 동안 주님의 말씀을 쫓아왔습니다. 돌아보면 25년간이 정말 기적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의 간증뿐입니다.

기적과 이사로 하나님께서 제 삶에 많은 일들을 드러내셨습니다.


혹시 하나님을 믿으시는데 어떻게 해야 더 잘 믿을까 여러분 고민하십니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까 고민하십니까?

여러분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십시오


성경에서 일어났던 모든 역사가 내 삶에서도 일어납니다.

베드로에게 일어났던 역사가 우리의 삶에도 여전히 역사하십니다.

바울에게 일어났던 일이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그곳에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지금 이 자리에 주님이 이 자리에 함께하심을 믿으십니까?

누구든지 주의 말씀을 쫓는 자에게는 주님의 생애에서 일어나는 똑같은 일이 너희 생에에서도 일어나리라는 약속을 믿으십니까?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교회만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그분이 내 안에 계셔서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

우리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생애를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말씀에 순종하기를 사모하시고 말씀을 더 깊이 알기를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아는 것만큼 내 삶에 믿음이 충만할 때 하나님이 내 생애에서 역사하십니다.


제가 어떤 죽어가는 사람 앞에 불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전도하러 갔는데 그 사람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저를 여기다 보내셨습니까"

그러나 그 시간에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도 살리시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그 가족들을 회개시켰습니다.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제까지 믿지 않은 것을 회개하십시오. 하나님을 부인한 것을 회개하십시오.

이 딸을 살리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시간에 그 가족들이 회개했습니다.

예전에도 오토바이에 치여서 완전히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럼 그때도 하나님이 살리신 것입니까?" 하고 제게 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이 딸의 생명을 붙들고 계십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이 딸을 살려주십시오. 지금 다 죽어가는 그 딸을 살려주시면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이 살리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귀신에 들려서 펄펄 뛰는 사람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그렇게 예수의 이름을 빌려서 명령할 때, 귀신이 쫓겨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말씀을 듣다가 그 자리에서 고침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입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여러분 말씀을 대할 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대하듯이 대하십니까?

성경을 대할 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대하듯이 그 말씀 앞에 섭니까?

하나님을 찾아서 이렇게 저렇게 방황하지 마시고 이 집회 저 집회 쫓아다니고, 사람을 쫓아다니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오늘 내가 무엇을 순종하기를 원하는가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면서 날마다의 걸음을 인도함 받으십시오.

살아계신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어떻게 동행합니까? 말씀을 통해서 동행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십시오. 전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애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계신 음성으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목사님이 매우 바쁘십니다. 3개의 교회를 하시려니까 얼마나 바쁘시겠습니까?

목사님이 우리에게 시간을 내주지 않아서 우리가 잘할 수 없다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목사님이 우리에게 날마다 가르쳐 주지 않아서 내가 신앙이 자라지 못한다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과 함께하시며,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에게 친히 가르쳐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각자가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십시오. 말씀을 통해서.

그럴 때 여러분의 생애에 말씀이 이루어지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할 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친히 가르쳐 주신 것이 최고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하나님이 친히 여러분에게 말씀하시길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순종할 때 기뻐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생애를 사실 수 있습니다.


이 적은 여러분의 무리를 통해서, 

이 적은 소수를 통해서 이 홍콩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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