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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with 선교사님

이제 이곳 뉴저지에 온지도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막막하기만 했던 걸음이었는데요. 조금씩 하나님이 허락하신 걸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 뉴저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김현일, 고은정 선교사님과 개인적으로 많이 친해졌어요. 유대인 선교가 우리 교회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말이죠.

개인적 전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선교사님의 말씀과 우리 교회가 걸어온 한 사람을 세우는 걸음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 지 기대됩니다. 나중에 더 알게 되면 정리해볼께요.


일단 오늘 큐티를 통해서 유대인들의 아픔과 그들의 영적 현실을 예레미야애가 본문으로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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