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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으로 충분합니다 - 베드로전서 2장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일하심으로 거룩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순종을 통해서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작은 순종을 드릴 뿐인데 하나님은 그것을 귀히 여기시고 더 큰 일을 행하시는 것이죠.


주님이 원하시는 순종은

예전에 사단의 자녀로서의 삶을 버리고 (관계를 거부하고 파괴하는 모든 악독과 기만가 외식과 시기와 비방하는 말) 오직 말씀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

순종은 우리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더욱 경험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저 예수님을 바라고 그분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지요? 아름다운지요? 할 수 없는, 될 수 없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문제는 따르라고 말씀하시면 우리 안에 여전히 거절하고 고집부리며 따르지 않기로 하는 육의 본성입니다. 그래서 보배와 같은 이 믿음의 걸음이 때로는 거치는 돌과 같이 느껴집니다. 나의 본성과 주님의 거룩하심이 대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순종을 말씀하십니다. 보배를 얻을 것인가? 아니면 죽음으로 향하는 내 마음대로 살 것인가? 그것 앞에 서는 것입니다.


11절은 "사랑하는 자들아" 시작합니다. 보배를 얻기를 바라면서 순종의 제목들을 주십니다.


1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입니다.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온갖 비방과 조롱으로 하나님을 거스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삶이 믿음의 증거로 나타나야 합니다.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주님이)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오늘도 세상은 교회를 조롱하고 작은 부족함을 트집잡습니다. 당시에도 별의별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그거 때문에가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거룩을 향해 달려가라고 권면합니다.

육체의 정욕도 제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겠습니까?


2번 주를 위하여 순종하라

모든 제도와 세우신 귄위에 순복하고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라고 하십니다.

사람이나 환경에 굴복하는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 앞에서 사람과 상황에 대처하라고 하십니다. 까다로운 주인이라 할지라도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3번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말라.

부당한 고난은 억울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고난은 피할 수 없습니다.

끝없이 왜곡된 내 생각과 기준대로 살다가 그 결과로 받는 고난보다는 주님을 따르다가 받는 억울한 고난이 나은 것 아닌가? 주님 때문에 받는 고난을 하나님은 아름다운 것으로 보십니다.

예수님은 더 억울한 고난으로 죽임까지 당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므로 그분보다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고, 주님은 고난 중에 있는 우리를 십자가의 길, 주님을 따르는 자들로 인정해주십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부활의 능력과 영광이 임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육체의 정욕과 싸우며 순종의 마음으로 세상을 삽니다.

고난 중에도 예수님만 기억하며 그분의 십자가를 기념하며 그분의 부활을 기대함으로 끝까지 거룩을 향해 달려갑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생명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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