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Blog.
블로그
검색
18/02/01 QT묵상 (고전 13:1~7)_이찬우
2018.02.01 묵상노트 고린도전서 13:1~7 - 사도바울은 왜 사랑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고린도교회의 교인들은 사랑 없이 은사 자체만을 중대시하며 자랑하였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나도 교회에서 어떠한 형태로든 섬기는 자리에 있게...
18/01/16 이분법적인 세상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_김승호
2018. 1. 16(화) 이분법적인 세상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사탄은 참 영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우리에게 정해준다. 그 속에서 선택하는 것이 마치 자유인 것 처럼. 이 아젠다세팅을 당해버리면 거기서 나오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이다....
18/01/15 주일예배묵상_임지훈
180115 주일2부 - 왜 믿음이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가? 고린도 교회 성도들처럼 믿는다 이야기할 수는 있으나, 삶으로 사는데 까지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내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의지하기 때문이다. - 성령은 우리에게...
18/01/11 QT묵상_이민우
180111 큐티묵상 Do you still have no faith? 모든 근거는 주님께 있습니다. 믿고 모든 나의 염려를 주께 맡깁니다.아멘
17/12/25 성탄절 묵상_김승호
2017. 12. 25(월) 크리스마스 당일 크리스마스 전 까지는 칸타타와.. 나레이션 준비로 성탄절을 기대하는 마음이 점점 커졌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예배 후에 하루종일 하베스터 매대 철수 작업을 했다. 한동대에 있을때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7/11/22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_김승호
2017. 11. 22(수)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생각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하루 종일 감정적으로 고민도 되고 또 생각하기 위해 애도 썼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무슨 생각을 했는지 스스로도 정리가 안...
17/11/07 QT묵상 (창 38장)_김승호
2017. 11. 7 창세기 38장 24절에서 동생을 물도 없는 구덩이에 빠뜨리고 25절에서 태연자약하게 앉아 음식을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볼 수 없기에 구원의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유다. 요셉을 통해 하나님 나라는 계속...
17/10/26 QT묵상 (창 35장)_김승호
2017. 10. 26(목) 창35장 라헬의 죽음. 말씀의 요점은 아니었지만, 왠지 라헬의 죽음을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라헬은 분명 야곱에게 더 사랑받은 부인이었는데, 왜 죽는 순간 까지도 아들을 낳으면서 Ben-Oni(Son of my...
17/10/04 추석과 제사_김승호
2017. 10. 4. 추석과 제사 추석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큰집, 우리집, 삼촌네까지 아들 3형제만 모여서 제사를 드린다. 삼촌에 아들까지 이제 대학생이어서 모두 어른이다. 내 항렬에서 가장 왕 사촌누나는 미국으로 일찍 시집을 가서...
17/09/06 QT묵상 (창 24:10~20)_김지영
창세기 24장 10-20절 오늘은 아브라함의 말에 순종하는 종의 말씀을 들었다. 우리는 하나님 의지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며 나아간다고 하지만 오늘 하루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 모른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불안해서 포기하거나...
17/09/05 QT묵상 (창 24장)_김승호
2017. 9. 5(수) 창24장 이삭의 결혼에 대한 묵상 : 믿음으로 세워지는 구체적인 하나님 나라의 사건, 이삭의 결혼. 1. 아브라함의 믿음 22장에서 이삭을 하나님께 드렸던 아브라함. '다 있는데, 제물이 어디 있어요?'라고 묻는 이삭에게...
17/08/10 QT묵상_김승호
2017. 8. 10(목) 최근 마음이 늪처럼 침체되어 좀체 나올 수가 없었다. 새벽기도도 나올 수가 없었고, 기도에 대한 기대도 전혀 할 수 없었다.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여기서 나오고는 싶었으나 나올 힘도 도무지 생기지를 않아서 정현이형이...
17/07/29 QT묵상(김승호)
2017. 7. 29(토) 그동안 많은 생각이 스쳐가서 그것을 붙잡기 위해 글을 쓰고 싶었는데, 도저히 짬이 나지 않아 글을 쓰지 못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틈바구니에서도 어떻게든 글을 썼다면 또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만 있다면 할 수...
17/07/27 QT묵상_김승호
2017. 7. 27(목) 어제는 LboT에 다녀왔다. 말씀에 동의하는 것과 그대로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새삼 느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듣고, 내가 틀렸다는 것을 생각 속에서 인정하는 것과 나를 바꿔 나가는것은 또 얼마나 다른가. 하는...
17/07/12 주일예배묵상_김지영
주일 2부 예배를 드린 후. 나는 여태까지 나도 깨달을 수 없을만큼 수많은 변명과 합리화 등으로 크고 작은 죄들을 모른척 하면서 살았을텐데 이것이 오늘날 죄인 됨을 알수도 깨달을 수도 없게 만들었음에 애통해져서 기도하게 되었었다. 말씀은 다윗이...
17/7/10 QT묵상_안혜정
17.07.10 (월) 새벽말씀큐티 (1) 본문의 이해 홍수 사건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방주로 들어가라 명령하신다. 동시에 방주에 태워야 할 짐승들과 그 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신다. 노아와 그의 가족, 짐승들이 모두...
17/7/6 QT묵상_김기업
170706 새벽예배 + 창세기 통독(1~3장) 1. 적용 아침 큐티에서 내가 가장 듣기 힘들어하는 이야기 두 가지를 털어놓았다. ‘네가 얼마나 죄인인지 몰라서 그래’, ‘너 아직 애기야(신앙적으로)’ 나는 ‘결론나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17/07/06 QT묵상 (히 11장)_김승호
17.07.06(목) 큐티 후 묵상 히브리서 11장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By faith...
17/07/05 QT묵상 (시 51편)_이찬우
시편 51편에서 다윗은 자신의 죄에 대해 철저하게 참회하고 있다. 단순히 자신이 저지른 행위에 대한 뉘우침 정도가 아니라, 그 존재 자체의 죄인됨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것이다. 그는 왕이 되기 전 사울에게 쫓기며 광야생활을 할 적에는...
17/6/29 QT묵상_김기업
1. 적용과 결단 오늘 새벽 예배 말씀 속에서 오히려 속 시원한 답을 얻은 것 같다. 답은 나에게 있지 않다는 것이다. 답이 나에게 있다라는 삶은 가인과 같이 벽을 치고 성을 세우는 일일 것이다. 그게 답이라는 착각 속에서 나에게만 집중하고 다른...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