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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9 너희 패역한 자들아_이민우

180419(목) 제목: 너희 패역한 자들아

(1)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보시는가?

"너희 패역한 자들아"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패역한 자이다. 나만 알고있는줄 착각하지만, 하나님도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신다.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이 말씀은 어제 테필린 말씀인데, 같은 말씀을 하시는 것 같다.

(2)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마음에 두라

그런 패역한 나에게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마음에 두라(믿으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 외의 모든 우상을 제하여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하셨던 옛적 일을 기억하라. 곧 그것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음을 아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미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셨다. 또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이 설 것이다!라고 선포하신다. 그 뜻은 하나님의 모든 기뻐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친히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이 반드시 이룰것이요, 반드시 시행하리라!고 선포하신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하나님의 구원을 지체하지 아니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나에 대해서, 또 하나님에 대해서 분명히 결론을 내라! 하나님 앞에서 장부가 되라!고 말씀하신다. 두려운 마음으로 결론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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