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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차 가정예배 - 복음 전도자가 겪는 고난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4장 1~6절 (8월 19일 본문)

포 인 트 : 복음을 전하다가 당하는 고난 속에서 참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요.


본문 읽기 사도행전 24장 1~6절을 함께 읽습니다.

* 말씀을 다른 번역으로 반복해서 읽으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단어 설명>

* 태평 : 나라가 안정되어 아무 걱정 없고 평안함.

* 선견 :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앎

* 관용 : 남의 잘못 따위를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함.

* 소요 : 술렁거림과 소란. 여러 사람이 모여 폭행이나 협박하는 것.



본문 이해

바울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매우 빠른 속도로 퍼져 갔어요.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바울이 '전염병 같은 사람'이요, '소요(폭동)를 일으키는 '나사렛 예수 이단의 우두머리'라고 그를 고발하였어요. 그러나 어떠한 비방과 모함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어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바울은 죽음의 위기 속에서 천부장의 도움으로 벨릭스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로 보내졌어요. 그리고 벨릭스 총독 앞에서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 변호사 더둘로가 바울을 고발합니다.

그들은 바울이 '전염병 같은 자'로 흩어진 유대인들을 소요케 하는 '이단의 우두머리'이며, '성전을 더럽히는 자'라고 모함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예수님을 만난 간증을 통해, 바로 이 분이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바리새인과 대제사장들에게 전합니다. 바울은 과거의 자신과 똑같은 자리에 있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며, 율법에 매여 죽었던 자신을 건져내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거에요.



나눔

1)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 변호사 더둘로가 바울을 고발할 때 뭐라고 표현하나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붙잡혀 심문을 받고 있어요. 변호사 더둘로는 바울을 향해,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 23:5) 라며 고발합니다. 자기 편이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바울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2) 예수님을 전하다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고난을 당해본 적이 있나요? 주변의 복음을 전할 친구, 가족, 이웃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복음을 따르는 삶에는 고난이 뒤따르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그 고난을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믿음과 담대함을 부어주세요.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되어요.


결단과 기도

하나님,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참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쁜 소식을 저희가 전하게 하시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가족 미션

지난 한 주간 아이들이 식사 전에 암송한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다함께 암송하고 인증샷을 패들렛에 올려주세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분]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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