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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차 가정예배 -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이 찾아왔어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체육대회 등 교회 안에도 여러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더빛 모든 성도가 우리를 부르신 주님 안에서 한 가족 되었음을 기억하는 한 달되길 바랍니다.


가정예배 가이드를 여전히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앞으로 생명의 삶 가이드를 매주 올려드리려고 해요. 메시지를 준비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생명의 삶 52p)


본문 말씀 : 사무엘하 14장 12~14절 (5월 5일 본문) 포 인 트 :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세요. 본문 읽기 사무엘하 14:12~14절을 함께 읽습니다. <단어 설명> * 용납: 너그러운 마음으로 남의 말이나 행동을 받아들임 * 방책: 방법과 꾀를 아울러 이르는 말


본문 이해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고 왕궁을 떠난 지 3년이 지나자, 다윗은 아들 압살롬을 그리워해요. 신하 요압은 압살롬을 불러들이라고 다윗을 설득하려 해요. 그래서 다윗에게 드고아 여인을 보내, 하나님의 공의는 무시한 채 그분의 사랑만 말하게 해요. 그러나 하나님은 죄지은 사람이 회개하고 바른길 가기를 원하세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드고아 여인의 이야기에 나오는 두 아들은 압살롬과 암몬을 비유해요. 암몬은 이미 죽었지만, 압살롬까지 죽는다면 다시 돌이킬 수 없게 되지요. 그래서 암논을 죽인 후 도망가서 그술에 살고 있는 압살롬을 다시 불러들이도록 다윗에게 권면했 어요. 드고아 여인은 하나님이 내쫓긴 사람(압살롬)이라도 버림받은 채로 있지 않도록 다른 길을 만들어 주시는 자비로운 분이심을 강조하며,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사랑을 베풀어 용서하도록 권면한 거예요. 결국 다윗은 압살롬을 예루살렘으 로 데려오지만, 압살롬이 지은 죄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시는 하나님을 생 각하지 못한 거예요. 나눔 1)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세요. 그런데 드고아 여인은 다윗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설득하나요?(14절) 2)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의 죄를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그를 정말 도와주는 것일까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아무 일 없다는 듯 넘어가는 것은 바르지 않아요.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 의 하나님이세요. 누군가 죄를 지었을 때는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개를 권해야 해요. 결단과 기도 한 주를 돌아보며 가정, 직장, 학교등 내가 지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하나님,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회개 없이 죄를 그냥 덮어 버리려 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았을 때,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돕는 저희 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

가족 미션 "가정예배"로 사행시 짓기! 가족 구성원이 한 글자씩 돌아가며 사행시를 지어보세요~ 완성된 사행시를 가족 사진과 함께 패들렛 에 올려주시면, '좋아요!'를 많이 받은 가정에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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