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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9 정오기도회 묵상_이민우

20180629 정오기도.

정오기도회가 끝나고 잠깐 만나홀에 내려갔었는데, 집사님들이 방언받은 이야기를 해주셨다.다른사람도 나처럼 방언을 주셨다 했는데, 한참뒤에 한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소현이도, 주안이도 그랬다. 소연집사님은 집에서 방언을 받았다고 한다. 위로가 된다.

오늘 정오기도회때. 요한일서 말씀을 주셨다. 그렇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 사랑은 여기 있나니 말씀하신다. 형제를 사랑하라 말씀하신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미움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은 내 안에 없다. 그래도 내 안에 사랑이 있을꺼야 하며 내가 사랑하겠다 하지만, 사랑이 내 안에 없음을 철저히 인식해야 한다. 사랑은 하나님께만 있다. 우리가 사랑이 있다고 착각하지만, 그 사랑은 자기사랑이다. 자기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우리안에 사랑이 없음을 인정할때, 하나님께서 하신다. 우리가 인정하고 납작 엎드릴때 하나님이 하신다.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은 할수 없는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어찌할꼬?가 여기서도 될 수 있을것이다.

또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말씀을 통해, 요한일서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주기 위한 요한일서 말씀을 통해, 너는 이제 영생을 받았다고 내게 말씀하신다. 과거에 지은 죄와, 그 죄의 결과가 사망인데, 성령받았다고 하시니 정말 그것이 어떻게 되는건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예상치못하게, 그러나 정확하게, 성경말씀으로, 정오기도회때 응답해주셨다. 나는 선포할 것이다.

요일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성령받은 내게 사탄은 오늘도 공격한다. 이렇게 나도모르게 사탄의 음성을 듣고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다시 또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대적한다. 정말 사탄은 소스라칠만큼 간교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리라!

하나님께 맡기라. 내어드리라. 구원의 확신에 대한 기도응답을 주시고, 방언을 주셨다는 말씀으로 평안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찬송을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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