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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0 QT묵상_이민우

180420(금) 성경학교와 QT묵상

1) QT묵상_ 제목이 "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고 명령하신다. 내게 하시는 말씀이다.

다시 내 죄가 언제 나를 공격할지 모른다며 불안에 떠는 것이 아니다. 죄가 다시는 우리를 침략할 수 없다. 바벨론은 전쟁의 포로요, 노예와 같은 자리, 낮은 자리가 될 것이다.

이 세상은 반드시 심판 받게 될 것이다. 세상의 어리석고 미련한 자를 쓰시는 그 크신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바벨론(세상,나)은 바벨론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그럼 세상의 영향력 안에서 포로로, 그 안에서 위협으로 두려워하는 나는 심판대 앞에서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여전히 '괜찮다'라고 위로하고 여전히 '나,나,나' 하면서, 하나님께 돌아갈 길이 없고, 그동안 내가 경험했던 생활패턴을 고집하고 있는 미련한 나.

'너가 의지하는 그 경험, 타버릴 것이다'라고 바벨론+하나님의 백성들에게까지 경고하시는 하나님 갈급하고 겸손한 마음으로하라 이스라엘이나 바벨론이나 '나,나,나' 하는 죄는 동일하다! 그러나 구원하시겠다! 하시는 그 은혜만 믿음으로 붙잡읍시다!

2) 성경학교(4과 하나님은 누구신가?)_2가지 결단

회개는 시작이며 마지막이다. 시작만도 아니고, 목적만도아니다. 다시말하지만, "완전한 방향전환"이다. 주님앞에 갈 때까지. 완전한 방향전환을 할때까지. 그 분께 이르기까지. 그 회갱 대하여 그동안의 한국교회가 잘못가르쳤고, 나는 오해한 것이다.

자존의 죄는 하나님앞에 바벨탑을 쌓는 죄이다. 그 자존의 죄에 매여있는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온전히 듣지 못한다. 거의 못듣고, 아예 못듣는 자리에 있다. 이 자존의 죄를 완전히 몰아내기로 결론내고 결단합니다.

또 두번째로, "인정이 안되는 거 얼른 내려놓겠습니다". 라고 결단한다. '인정이 안되는 거=자존심으로 인한 것'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겁이 없었다. 겁없이 용기를 부렸는데, 그 마지막이 죽을 길이었다.

또 오늘 깨닫게 된 오해했던 것 한가지. '하나님의 size' 를 몰랐던 것. 우주를 연구한 사람들은, '우리가 서로 다투기에는 지구가 너무 작다'는 것을 알았고,

'저 예쁘고 푸른 작은 콩이 지구였구나'하며 엄지손가락으로 가리자 완전히 가려진 지구를 보고 "그때 내가 거인처럼 느껴지지 않고 지극히 미미한 존재로 느껴졌다"고 말하였고,

또 지구사진을 보며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하였다. 우주에서만 봐도 우리가 이런 존재인데,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가 어떤 존재겠는가? 우주 안에서도 먼지만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교만할 수 있겠어요? 이거 분명히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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