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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차 가정예배 -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지혜롭게 말해요


본문 말씀 : 잠언 15장 1~2절 (11월 11일 본문)

포 인 트 :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면 지혜롭게 말할 수 있어요.



본문 읽기 잠언 15장 1~2절 을 함께 읽습니다.

* 말씀을 다른 번역으로 반복해서 읽으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단어 설명>

* 유순한 - 성질이나 태도, 표정이 부드럽고 순함



본문 이해

입술의 말은 서로의 관계를 해치기도 하고, 화난 사람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도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는 사람은 지혜로운 말로 다른 사람을 살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말로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지혜의 시작입니다.(잠 9:10)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선하고 지혜로운 말이 나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리라" (잠 1:7)



나눔

1)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어떻게 다른가요? (2절)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본문을 함께 소리내어 읽으면서, 어리석은 사람의 언어생활에 관계되는 단어는 빨간색으로 표시하고,(예 : 분노, 과격한 말, 미련한 것 등) 지혜로운 사람의 언어생활에 관계된 단어는 파란색으로 표시해보세요.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눅 6:45)



2) 다른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지혜로운 말은 어떻게 할 수 할까요?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

지혜로운 말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부터 나옵니다. 한 주를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원망과 불평, 감사하지 않는 마음이 있었다면 나눠보세요. 또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했던 말이나 태도가 있었다면 서로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이처럼 내 힘과 노력만으로는 내 말이나 행동을 바꿀 수가 없음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나의 죄를 씻어 주시도록 그리고 새 마음, 예수님의 마음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세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을 다스릴 때, 우리는 지혜로운 입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울 수 있어요.


결단과 기도

하나님, 말로 다른 사람을 상하게 하고 공동체를 하나되게 하지 못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생각과 마음을 다스려주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함께 세우는 지혜로운 저와 우리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가족 미션

<칭찬합시다!>

1. 온 가족이 둘러 앉아서 서로에게 감사와 칭찬 릴레이를 해보세요!

2. 이때 감사와 칭찬의 말은 구체적으로 합니다.

3. 맛있는 간식과 게임 등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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