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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 (초보자 편)


혹시 제목을 보고 "잉? 뭐지?" 하셨죠? ㅎㅎ

하나님의 임재연습 초보자편!! 과연 무엇일까요??

아래 글에 힌트가 있습니다!!


48세의 나이, 그토록 소원했던 수도원에 들어온 로렌스 형제에게 맡겨진 일은 설거지였습니다.  

"인생의 고상한 목적을 위해 수도원에 들어온 나에게 기껏 맡기는 일이 설거지란 말인가!" 

그러나 곧 하찮은 일상 가운데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로렌스 형제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설거지하는 가운데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내 삶 어느 구석에라도 함께 가시는 하나님!’  

그러면서 모든 순간 하나님 대화하기 시작했고, 그 대화 내용을 기록한 책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 입니다.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힌트를 좀 얻으셨나요~?

맞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초보자편! 그것은 바로바로!


"교회 대청소"


제가 너무 거창하게 의미를 부여한 것일수도 있지만,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한 것으로 유명한 로렌스 형제의 시작은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설거지 임무 하나를 하나님 앞에서, 그 분과 대화하며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고 해요. 이후에도 어떤 일을 맡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하려고 한 로렌스 형제를 보며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로렌스 형제가 그릇을 닦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사제가 성찬식을 준비하는 엄숙함과 경건함을 느낀다. 그는 경건함으로 엄숙함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릇을 하나하나 닦고 있었다. 그리고 주어진 모든 임무를 마치고 부엌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로렌스 형제의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거기서 신의 임재를 볼 수 있었다.”

오늘 우리도 이런 마음으로 내일 청소를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쓸고 닦고 고치는 모든 일들 가운데 주님과 대화하며,

자신의 향유를 깨어 예수님의 발을 정성스럽게 닦은 여인과 같이 말입니다.

모두 화이팅!!!


아래는 청소구역 배치표입니다!!

꼭 미리 확인해주시고~~ (꼼꼼히)

궁금하신 점은 "이정현 전도사" 에게 물어봐주심 됩니다!





오늘도 이미 남선교회 분들은 1차 작업을 하셨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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