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코로나가 성도의 예배와 기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경미 자매입니다.

다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마음을 놓기에는 이르지만 우리나라의 하루 COVID-19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감사하게 날마다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다른 나라들의 상황은 확진 국가의 숫자가 늘어나고 연일 확진자와 사망자의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이 모든 상황들로 인해 의료진들과 담당 정부관계자들, 또 우리 모두는 불안과 염려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미국의 상황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오늘만해도 확진자 31,844명, 사망자 6001명(오후 1:20 발표 기준) 증가하여 총 확진자 678,144명, 사망자 34,641명이 되었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나갈지 걱정이 되는 상황 속에서 너무나도 감사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위기 앞에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회개하고 의료진들과 환자들, 나라와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미국뿐만아니라 이탈리아와 여러 나라에서 이런 기도 운동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기도의 물결이 나라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깨우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그 분의 임재만을 바라는 기도의 불이 번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성도의 예배와 기도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도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금요일 밤 9시에 Zoom을 통해 함께 회개하며 하나님을 전심으로 구하는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기도하는 각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 위에 주님이 임재하시길

주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삶의 회개가 넘쳐나고 주님의 살아계심이 날마다 드러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되길 기도합니다.


조회수 159회댓글 0개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