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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재앙, 피

완강한 바로의 마음,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요, 대적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 하나님 없이 산 딱딱한 마음, 그것은 심지어 무겁습니다. 이 단어는 동일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뜻합니다.

무엇으로 우리의 마음은 정해져 있습니까?익숙한 나와 세상에 정한 마음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 하나님께로 정해질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기에 말씀과 성령으로 찾아오셔서 그분의 영광을, 임재를 통해서 하나님의 그 무거움을 보게 됩니다.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그 무거움을...


하나님은 왜 재앙으로 임하십니까?

16,17절에 말씀하십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네가 이로 말미암아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놓아주지 않는 바로, 곧 사단의 세력으로부터 건지셔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그분의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그것은 영광스러우며 은혜와 사랑의 나라입니다.


나일강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히브리 아이들의 무덤이 되어버렸습니다.

생명의 근원인 물, 산업의 근간인 농업, 게다가 물고기로 주기에 우리의 눈에는 전부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인생의 전부를 낭비하며 심지어 섬깁니다.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주신 것임을 잊어버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여호와는 나일강을 치셔서 잠시 멈추게 하시며 지으신 그분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것이 멈춘 지금, 당연하던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허락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보게 하십니다.


나일강이 피로 변합니다. 고기가 죽습니다. 물에서는 악취가 나서 마실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그분이 막으시는 그 순간 알게 됩니다.

고난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은혜입니다. 그분의 음성을 듣는 메가폰입니다.


바로는 자신도 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 스스로 안도합니다.

바로는 그 백성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능력, 자신의 권위를 위해서 사는 존재임이 드러납니다.


지으신 그분은 지으신 세상을 파괴하는 아픔 속에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자신의 독생자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믿음은 생명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우리의 선택으로 하나님을 떠나 죽었습니다.

그러나 살리시기 원하십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영은 살아납니다.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할 때 성령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세상에 굳은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영광을 향해 굳은 마음이 되게 하소서!

영원한 죽음으로 인도하는 바로의 노역에서 구원하셔서 주님의 백성으로 주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술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에베소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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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entario


조성기
조성기
20 abr 20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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