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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 어떠세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더욱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하나님에 대해서 큐티만 아니라 책과 영화를 통해서도, 음악을 통해서도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면 어떨까요?


The Shack(오두막)


'오두막'은 캐나다인 윌리웜 영이 6자녀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쓴 쓴 소설입니다. 아무 출판사도 인쇄해주지 않아서 스스로 발행한 책인데요. 2008년 미국에서 백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오두막이란 자신의 아픔과 상처가 만들어낸 집을 의미한다고 저자는 한 인터뷰에서 말합니다. 그 상처의 자리에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고정된 시각을 돌아보게 합니다.


저는 세 영화 모두 왓챠라는 앱에서 보았는데요. (처음 가입하면 2주간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 1200원에 보실 수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1k2x8fvvaT0

IPTV나 애플스토어, 네이버 등에도 한번 찾아보세요~~

 


Heaven is for Real(천국에 다녀온 소년)

실화를 바탕으로 4살 소년이 경험한 천국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은 '3분'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천국의 모습이 어떠한가에 대한 묘사보다는 천국을 믿는가,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질문이 드는 영화.


왓챠에서 보시거나 유튜브에서 1200원에 대여가능합니다.



 


God's Not Dead2 (신은 죽지 않았다 2)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오늘날 영적 전쟁이란 어떤 것일까?

오늘날 어떻게 미국 기독교의 현실을 여러 실제 사례들을 참고하여 만든 영화. 오늘 이미 그리고 앞으로도 일어날 상황이 아닐까?

한국에 종교자유연구소가 있듯이 미국에도 시민자유연맹이라는 반기독교 단체가 있다. 유행처럼 기독교를 대적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이 때가 곧 마지막 때요, 하나님이 일하실 때이다.


왓챠와 유튜브(대여 1000원)에서 시청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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