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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기도해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뻥~ 뚫려서 기도하는 것이 즐겁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온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기를 소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는 매번 '기도해야하는데...','올해는 꼭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리라!','이번엔 중간에 포기하지 말아야지..!' 등등 다짐도 하고 결단도 하지만 항상 기도하러 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참 많은 이유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내 기도를 들으시는건지, 응답 안 해주실 것 같고...

말씀해주셔도 내가 못 알아 들을 것 같고, 혼자서 허공에다가 외치는 것 같고..

지금 구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거절하실 것 같고..

내가 잘못 기도하고 있는 것 같고, 매일 똑같은 기도만 반복하게 되고..

하나님께 약속도 하고 결단하고 선포하는 기도를 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자신을 보며 어느새 포기하게 되는...

기도하러 앉기만 하면 다른 생각들이 나고..(카톡 오는 것 같고 몇 시인지 궁금해지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몰라 5분~10분 기도하고 나면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는.......등등등등등!!!!!


이 외에도 여러 어려움들에 막혀 선뜻 기도하러 나오시기 어려우신가요? :)


날마다 밤마다 새벽마다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제자들은 묻습니다.

"우리에게도 가르쳐주시옵소서"


그 때 알려주신 기도가 주기도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뜻, 이름을 구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일용한 양식,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 시험에 들지 않고 악에서 보존되는 일은 우리 심령 안에 자연히 이루어진다고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결국 주기도문의 한 줄 요약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저희들에게 "내 앞에 나와서 구하라! 기도하라! 내 얼굴을 구하며 부르짖으라!"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지금 여러분의 상황 속에서 괴롱움, 관계의 문제, 진로와 직장과 질병의 문제, 실패하고 넘어진 내 모습 그대로를 들고 주님께 나아가보세요~!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만나주실 것입니다!

저희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고, 영육으로 고쳐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함께 그 나라를 세워갈 이들로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무엇을 구해야할지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모르는 우리를 위해 성령님께서 대신 간구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도우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 이유들로 인하여 오늘 아무리 주님께서 "내게 나아오라,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다!" 약속하셔도 선뜻 기도하러 나오기 어려우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011년 심의화 목사님게서 설교해주신 '주기도문 시리즈' 말씀을 듣고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따라 하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시온의 대로가 뚫리는 저와 모든 더빛교회 성도분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혹은 주일 예배 후 개인기도 시간에 알려주세요!

함께 기도하며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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