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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이기는 법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2절)

시험을 참으면 복이 있다!!우리 인생의 여러 시험들을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시는 주님 때문에 오늘도 하루를 삽니다. 이기고 있는가, 지고 있는가에 집중하면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께 집중하면 이깁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왜 실패합니까?시험이 닥치면 누구나 당황합니다. 그리고 그 불안이 덥칩니다.

무슨 시험인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번째 단계로 들어섭니다. 일단 주님께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 야고보서 1:13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부모님께 본의 아니게 원망을 쏟아내고 화를 냅니다.가까운 사람에게 그 불안을 털어놓지 않으면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괜찮습니다. 그렇게라도 살아나야 합니다. 문제를 직면하는 첫 단계입니다.

그러면 두번째 단계는 무엇입니까?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4,15절)

이제 진짜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시험은 외부적인 것을 갑자기 바꾸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좋은데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꾸시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시험을 맞게 된 나의 이유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네 잘못이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연약해서 그 연약함이 사단이 공격하는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돈에 연약하면 돈의 문제 앞에 무너집니다. 건강, 안전이 너무 중요하면 시험은 그것을 통해서 오게 됩니다. 사단은 우리를 공격할때 우리의 연약함을 공격합니다.

나의 무엇이 이 사단의 공격 앞에 우리의 믿음을 놓치게 되는가를 알게 되면 다음 시험도 막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께로 달려가는 길이기에 "좋아, 사단아 너의 통로를 막겠다!!"라며 불평과 원망을 넘어서 사단의 시험을 허락하신 주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세번째 단계에 들어섭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16-18절)

마음만 먹으면 주님이 일하시기 시작하십니다. 나를 통하여.

내게 주신 은사들이 발휘되기 시작합니다. 선물을 위로부터 부어주십니다.

우리를 낳으신 그분이 우리의 중심을 확인하시고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아니, 이미 주신 그 은사들이 발휘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들(외부적 상황을 바꾸심)과 나의 순종이 합쳐집니다.다른 사람들은 내가 열심히, 잘 해서 된 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주님이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은사들을 주신 분임을...



적극적 순종으로...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들은 억지로 순종하는 삶을 살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삽니다.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립니다. 말씀을 온유하게 받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19-21절)

문제가 생기면 나는 말로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며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을 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문제가 해결됩니까? 아닙니다. 그저 화만 내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모든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돌리면 도대체 무엇이 나아집니까?차라리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낮지 않겠습니까?물론 이 마음도 내 안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주님께 구할 때 평강을 주십니다.

바울은 편지마다 이렇게 인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이제 주님을 뒷배(빽) 삼아 담대하게 거룩으로 달려갑니다.

모든 더러운 것들과 넘치는 악을 버리기를 사모합니다.

그리고 말로가 아니라 행하므로 말씀을 따릅니다.

남을 바라보면서 비판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나를 속이는 자가 되지 않기에 바쁩니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22절)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26,27절)

오늘 본문은 자신을 속이지 않기 위해서 두 가지를 말합니다.

첫째, 혀를 조심해라.둘째, 세속에 물들지 말고 남을 돌보라.

저도 말하는 시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 말도 많았습니다. 혀를 재갈 물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보이는 대로, 닥치는 대로 말하는 것을 후회합니다.

남을 돌보는 일을 많이 했지만 그것이 정말 주님 때문에 한 것인가 돌아봅니다. 혀를 조심하고 남을 돌보는 행동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모든 것이 주를 위한 것인지 돌아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그것은 먼저 주님께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평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단계적으로 인도하십니다.

당장 해결되기만 기다리다가 내 길로 가지 말고 주님께 맡기면 주님이 하십니다.

나를 통해서, 또 그분께서 직접 놀랍게 인도하십니다. 그것을 한번 경험하면 시험을 당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주님과 함께 하며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을 버리고 말씀에 순종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을 기뻐합니다. 주님만 기뻐합니다.


모든 동기와 이유가 주님이 될 때 우리는 진정한 순종을 이루게 됩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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