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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시작되네

창세기 17:7~8절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신명기 1:8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지금 하나님은 신명기 말씀을 통해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는 그 땅을 바라보며 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땅을 반드시 주실 것을 신뢰하십니까?


현재 우리 교회 안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20년 동안 하나님의 일을 함께 겪으며 이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 입니다.

다른 하나는 새롭게 이 약속에 참여하도록 부르신 사람들 입니다.


그러나 사단이 이 약속을 붙잡지 못하도록 거짓 생각을 우리 안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함께 한 사람들에게는 ‘너는 실패했어. 1세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어. 너가 빠지는 게 다음 세대를 세우는 거야.’

또 새롭게 부르신 사람들에게는 ‘너는 이 약속과 상관 없어. 너는 그 시간에 없었잖아. 이 과정을 모르잖아. 그래서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어.’ 라고 속입니다.


그런데 신명기 말씀으로 다시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겠다 선포하시는 이유는

이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기억하게 하는 시간이고

새로운 사람들에게는 이와 동일한 언약을 맺어주시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언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의 성취를 위해 부르심 받은 사람들 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거짓에 속아 나의 실패와 현실을 볼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을 향해 믿음의 한 걸음을 걸어야 할 때입니다.


그 분을 신뢰하고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모든 과정 가운데 나의 연약함을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케 하실 뿐만 아니라 모든 죄의 문제에서도 자유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을 의지함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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